[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인피니트 우현이 사전녹화 때 눈물을 흘렸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인피니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인피니트는 최근 음악방송 사전녹화를 했다. 우현은 사전녹화 때 눈물을 흘렸다며 "인피니트로서 무대에 서니까 눈물이 나더라. 5년 만에 인피니트로 무대에 서니까 눈물이 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어렸을 적 제 모습을 마주한 기분이었다. 20대 때 제 모습을 본 듯한 기분"이라고 했고, 동우 역시 "간절한 마음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한편 인피니트는 지난달 31일 일곱 번째 미니앨범 '13egin'을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