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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9기 광수♥영숙, 올해 말 결혼..8억원대 신혼집 의뢰(홈즈)

입력 2023-08-01 08: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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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는 솔로' 9기 광수, 영숙이 신혼집을 구하러 출격한다.

오는 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전재욱 /이하 ‘홈즈’)에서는 모델 송해나와 유리가 매물 찾기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는 연애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의 9기 광수와 영숙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방송 출연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올해 말 결혼할 예정이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두 사람은 바쁜 직장 생활로 신혼집을 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평소 애청하던 ‘홈즈’에 의뢰하게 됐다고 말했다. 지역은 예비 신랑 광수의 직장이 있는 이천시에서 자차 1시간 이내가 소요되며, 예비 신부의 직장이 있는 송파구에서 자차 30~40분 이내의 서울시와 성남시를 바랐다. 또 예비부부는 배달 음식을 즐기지 않아, 도보권에 반찬가게가 있기를 원했다. 예산은 매매 또는 전세가 최대 8억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털어놨다.

복팀에서는 모델 송해나와 유리가 출격한다. ‘나는 솔로’의 MC를 맡고 있는 송해나는 “중매에 이어 신혼집까지 책임지러 나왔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그는 예비 남편 광수에 대해 “방송 역사상 눈물을 가장 많이 흘린 남성 출연자라서 기억에 남는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는 솔로’ 9기 광수, 영숙의 신혼집 찾기는 3일 목요일 오후 10시 ‘홈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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