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박규리가 아이돌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여신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1일(오늘) 박규리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헤어 중 스틸컷"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눈 밑 스티커도 완벽 소화해 내며 여전히 현역 아이돌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박규리는 거울 셀카를 선보이며 조명 아래 더욱 빛나는 여신미를 선보였다.
해당 사진을 확인한 팬들은 "궁극의 아이돌", "너무 완벽해서 숨 막힌다"라는 댓글을 달며 감탄을 표했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6월 첫 방영된 JTBC '알유넥스트'에서 코치로 활약하고 있다. 또 지난해 12월 6년 만에 카라 앨범을 발매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