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야구선수 황재균이 아내 티아라 지연과의 일상을 전했다.
2일 황재균은 자신의 채널에 밥상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황재균은 사진과 함께 지연을 태그했다.
사진 속에는 고기, 장어 반찬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연은 황재균을 위해 영양가 있는 밥상을 차려줬다. 지연의 내조에 황재균은 행복해 보인다.
한편 지연은 야구선수 황재균과 지난해 12월 10일 결혼식을 올렸다. 또 1월 5일 영화 '강남좀비' 개봉했다. '강남좀비'는 원인불명의 증세를 보이는 사람들이 출몰하면서 혼돈의 중심이 된 강남, 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목숨을 건 사람들의 사투를 담은 코믹 좀비 액션 영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