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손태영이 미국 뉴욕에서의 육아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2일 배우 손태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barbie"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태영이 딸을 데리고 미국 뉴욕에 있는 바비 카페를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바비 인형보다 예쁜 손태영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권상우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한강'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한강'은 한강을 지키는 한강경찰대가, 한강을 둘러싼 범죄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권상우는 극중 정의감 넘치는 다혈질 한강경찰대 '한두진'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