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주지훈이 영화 '비공식작전' 촬영 에피소드를 전했다.
3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주지훈이 출연했다. 주지훈이 출연한 영화 '비공식작전'은 최근 개봉했다.
'비공식작전'은 레바논 배경으로 펼쳐지지만, 실제 촬영은 모로코에서 했다. 주지훈은 "촬영지가 스페인 바로 아래라 스페인 기후 영향을 받아 추웠다. 추운데 더운 척 연기했다"고 말했다.
코로나 시기 때 촬영해 먹는 게 힘들었다며 "제가 고기를 결대로 일일이 다 찢어서 장조림 300kg를 만들어 먹었다. 하정우는 갑오징어를 사서 오징어젓갈을 담갔다. 스태프들과 함께 나눠 먹었다"라고 이야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