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투데이TV]'연인' 남궁민, ♥안은진 번쩍 안았다..가슴 뛰는 로맨스

입력 2023-08-05 12:38:40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남궁민과 안은진의 가슴 뛰는 로맨스가 시작돼 설렘을 선사한다.

지난 4일 MBC 새 금토드라마 ‘연인’(기획 홍석우/연출 김성용 천수진/극본 황진영)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믿고 보는 배우 배우 남궁민(이장현 역)과 2023년 가장 주목받는 배우 안은진(유길채 역)의 애틋한 멜로 사극으로 기대를 모은 ‘연인’. 이토록 매력적인 두 배우가 어떤 사랑 이야기를 들려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8월 5일 ‘연인’ 제작진은 2회 본방송을 앞두고,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인 1회 엔딩 직후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장현은 부채를 탁 펼친 채 여유만만 미소를 짓고 있다. 그런 이장현의 여유를 무너뜨린 것인 언덕 위에서 맑은 미소로 그네를 타는 여인 유길채이다. 이장현은 호감 반, 호기심 반의 감정을 품은 채 언덕으로 향했다. 그리고 끊어진 그네 줄 때문에 그네에서 떨어진 유길채를 운명처럼 받아 들었다. ‘꽃소리가 난다’는 극중 대사처럼 두 사람의 운명 같은 만남이 시작된 것.

또 이장현은 유길채를 번쩍 안아 든 채, 다정한 눈빛으로 그녀를 바라보고 있다. 유길채의 당황한 표정과 눈빛을 통해, 이장현으로 인해 심장 박동이 요동치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이장현과 유길채의 갑작스러운 접촉, 맞닿은 시선이 1회 엔딩 순간 못지않은 설렘을 선사하며 2회 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1회 엔딩 직후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

이와 관련 ‘연인’ 제작진은 “이장현과 유길채는 전쟁도 막지 못한 사랑에 빠지게 된다. 1회 엔딩은 이 같은 두 사람의 운명 같은 사랑을 가장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순간이었다. 남궁민, 안은진 두 배우의 섬세한 표현력과 매력으로 더욱 설레는 장면이 완성될 수 있었다”라며 “오늘(5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이장현과 유길채의 거리가 한층 가까워지며 더 가슴 뛰는 순간들이 많아질 것이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연인’ 2회는 8월 5일 토요일 바로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MBC 새 금토드라마 ‘연인’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