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컴백' 하이키, 영케이·홍지상 또 만난다..'건사피장' 이을 명곡

입력 2023-08-04 08:54:30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하이키(H1-KEY)가 데이식스(DAY6) 영케이(Young K), 작곡가 홍지상과 다시 뭉친다.

하이키(서이, 리이나, 휘서, 옐)는 오늘(4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Seoul Dreaming(서울 드리밍)' 컴백 스케줄러 이미지를 게재했다.

이어 소속사 GLG는 "전작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 작곡·작사에 참여한 홍지상과 데이식스 영케이가 하이키의 미니 2집 더블 타이틀곡으로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라고 밝혔다.

하이키는 본격적인 컴백을 앞두고 오는 23일 더블 타이틀곡 '불빛을 꺼뜨리지 마(Time to Shine)'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다. '불빛을 꺼뜨리지 마'는 작곡가 홍지상의 곡으로 알려지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뿐만 아니다. 30일에 공개될 다른 타이틀곡은 홍지상과 영케이의 '믿고 듣는 조합'으로 '건사피장'에 이은 또 하나의 명곡 탄생을 예감케한다.

한편, 하이키는 오는 23일 더블 타이틀곡 '불빛을 꺼뜨리지 마' 선공개 이후 30일 오후 6시 미니 2집 'Seoul Dreaming'을 발매한다.

[사진=GLG 제공]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