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서동주가 유기견 보호 센터에서 봉사 중인 근황을 전했다.
4일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에 "밥 주고 물 주고 산책시켜주고 (더워서 멀리 안 가고 견사 앞 냄새 맡게 해줌) 빗겨주고 놀아주고 행복했던 어제 #사지말고입양하세요 #유기견은사랑입니다 사진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유기견 보호 센터에 방문해 강아지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서동주는 유기견들을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며 정성껏 케어했다. 미모만큼 예쁜 그녀의 마음씨는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시즌2' 등에 출연했다. 최근 유방암 투병한 모친 서정희를 간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