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야네가 아찔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5일 가수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에 "요즘 갬성 이거 마자요,,,? 맞는가요,,,? 젊은 갬성 열심히 따라가려는 90년대생과 70년대생의 합작 예쁘게 봐주세요"라고 적었다.
이어 "영기 씨가 보내주신 꽃과 남편이 예쁘다며 잘 어울릴 것 같다며 골라준 옷 입고 기분좋게. 외식 한 번이 이렇게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고 깨달을 수 있어서 감사한"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야네와 이지훈이 외식 데이트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야네는 슬림한 몸매에도 우월한 글래머 상체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