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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유재석, 하하 진흙밭 몸싸움서 다급한 외침 "팬티야 이 XX야"

입력 2023-08-06 18: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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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재석과 하하가 치열한 몸싸움을 벌였다.

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여름방학 프로젝트 ‘런닝맨이 떴다 여름방학 편’이 전파를 탔다.

7명 중 3명에게 발전 요청을 받은 지석진은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금일봉 교환권 획득 미션으로 진흙밭 끝에서 먼저 일바지를 입으면 승리하는 게임이 진행됐다.

하하, 유재석은 치열한 몸싸움을 벌였고, 하하는 유재석의 장화를 벗기려 했다. 그때 유재석이 “팬티다 이 XX야”라고 다급하게 외쳐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런닝맨’은 수많은 스타와 멤버들이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예능의 많은 요소 중 오로지 '웃음'에 집중하는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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