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명수 "'무도' 다시 한다면 4회 정도 출연하겠다" 소신 발언('라디오쇼')

입력 2023-08-07 11:48:26
    • 복사완료!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정형돈과 박명수가 '무한도전'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7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정형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형돈은 S전자 얘기를 하며 "계속 일했으면 차장이다. 공고 출신이다 보니 임원 달기는 힘들다"라는 말을 전했다. 박명수 역시 "틀린 얘기는 아니다"라며 공감했다.

박명수는 정형돈에게 "'무한도전'을 다시 한다면 하겠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어 박명수는 "난 한다. 한 4회 정도. 박수 칠 때 떠나란 말이 맞다. 요즘 세대들이 '무도' 이후 TV를 안 봤다는 말이 맘에 와닿았다. 소수 의견이겠지만 다시 한번 해보면 어떨까 싶다"라고 덧붙였다.

정형돈은 "우리가 하겠다고 해서 금방 추진되진 않는다. 여러 가지 얘기를 해보고 타당성 조사를 거쳐야 한다"라며 답을 피했다. 이에 박명수가 답변을 재촉하자 정형돈은 "조심스럽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