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배우 이하늬가 뉴욕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이하늬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고마웠어 뉴욕. 고마웠어 날씨요정. 또 만나"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이하늬는 뉴욕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보조개 미소를 자랑했다.
이하늬는 블랙 의상과 함께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시크한 매력을 선사했다.
해당 사진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너무 이쁘고 고급스럽다", "미의 요정 이하늬"라는 댓글을 달며 감탄했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 2021년 12월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또 2023년 방영을 앞둔 MBC '밤에 피는 꽃'에 김상중, 이기우 등과 함께 출연을 확정 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