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심형탁이 일본 결혼식 현장을 깜짝 공개했다.
배우 심형탁은 7일 "신랑 입장.."이라고 전했다.
이어 "천사와 함께..영원히.."라며 "결혼, 천사, 사랑합니다"고 덧붙이며 18세 연하의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를 향한 애정을 뽐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심형탁, 사야 부부의 일본 결혼식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심형탁이 사야의 손을 잡고 있는 로맨틱한 순간은 뭉클함을 자아냈다.
앞서 심형탁은 2년 전 프러포즈를 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한 비자 상황 때문에 결혼식이 미뤄졌다. 평소 애니메이션과 피규어에 관심이 많던 심형탁이 방송 녹화차 일본을 방문했다가 현지 유명 장난감 회사의 직원이었던 사야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심형탁, 사야 부부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