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구혜선이 따뜻한 마음을 드러냈다.
8일 구혜선은 "예천에 왔어요. 산사태로 입목벌채해야 하는 곳들이 있어서 문서 작업 도와드리고 있어요. 모두 건강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니를 쓴 구혜선이 볼하트를 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구혜선의 여전히 한결같은 얼짱 미모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구혜선은 '구혜선의 피아노 뉴에이지 베스트 앨범 20th'를 발매한 바 있으며, 현재 전 소속사 HB 엔터테인먼트와 법적 다툼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