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선을 넘는 녀석들-더 컬렉션’ 공식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20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더 컬렉션’(연출 정윤정, 남유정, 권락희/작가 김수지/이하 ‘선녀들’)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컬렉션들을 찾아다니며 역사, 문화, 예술을 알아보고 배워보는 인문학 여행 리얼리티다.
약 2년 만에 새 시즌을 선보이는 ‘선을 넘는 녀석들’은 2018년부터 4번째 시즌을 거치며 사랑받아 온 명불허전 대한민국 ‘지식 예능’의 선두주자다. 이전 시즌들에서 국경의 선, 분단의 선, 시간의 선, 그리고 지식의 선을 넘나들며 배움의 영역을 확장시켰고, 책에선 배울 수 없는 다양한 정보와 재미, 감동을 담으며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에는 새 시즌을 맞아 컬렉션 투어를 떠난 ‘지식 컬렉터’ 전현무, 유병재, 하니의 캐릭터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트민남(트렌드에 민감한 남자)’ 전현무는 각기 다른 시대의 트렌드와 사연이 담긴 작품들에 눈빛을 빛내고 있다. 학구열 넘치는 ‘걸어 다니는 잡학사전’ 유병재와 호기심 충만한 ‘새 멤버’ 하니의 모습에서는 이번 여행을 향한 열정과 설렘이 느껴진다.
한편, MBC ‘선을 넘는 녀석들-더 컬렉션’은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2’ 후속으로 8월 20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MBC ‘선을 넘는 녀석들-더 컬렉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