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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돌아왔다' 정성호, 넷째가 서는 모습 보고 울컥..."벅차오르는 순간"

입력 2023-08-08 20: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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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슈퍼맨이돌아왔다' 캡처
KBS2TV '슈퍼맨이돌아왔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정성호가 넷째가 서는 모습에 눈물을 글썽였다.

8일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돌아왔다'에서는 정성호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성호는 생후 7개월인 막둥이 넷째와 시간을 보내며 아기에게 "일어나 보라"고 말했다. 아이는 우여곡절 끝에 유모차를 잡고 몸을 세우는 데 성공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정성호는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성호는 눈물을 글썽이며 "보고있는데 너무 감동적이었다며 "진짜 빨리 큰다"고 하며 감격했다. 이어 "분명히 태어났을 때 이만했는데 기억난다"며 "급격히 변하고 있으니 다음에 오면 숟가락 쓰고 있을 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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