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가은이 비키니를 입은 여름 휴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8일 방송인 정가은은 자신의 채널에 "오늘 날씨가 다했다. 두 꼬맹이랑 뜨거운 여름방학을 보냈다.. #정말뜨거웠다 #여름방학 #초딩맘 #힘듦과행복사이 #ㅋㅋㅋ #까다로운8세들 #이쁜8세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딸과 함께 서울의 한 고급 호텔 수영장을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군살을 찾을 수 없는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가은은 5년 전 이혼한 후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그녀는 지난해 종영한 TV조선 시사, 교양 프로그램 '가족관계증명서'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영화 '별 볼일 없는 인생'에서 주연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