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이찬원이 사고로 활동을 일시 중단한 가운데, 걱정할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9일 이찬원은 공식 팬카페에 "이른 시간부터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 약간의 사고로 인해 경미한 부상이 있어서 예정되어 있던 활동이 불가피하게 차질이 생겼다"고 했다.
이어 "사실 활동을 정상적으로 진행하는 데 큰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으나, 회복이 우선이라는 병원과 회사의 소견에 따라 잠시 재정비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러분께서 걱정하시는 만큼의 부상은 전혀 아니다. 일상생활을 잘 소화하고 있다. 못 만나는 동안에 카페 자주 들어와서 안부 전하겠다. 하루빨리 회복할 것"이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이찬원은 지난 8일 발생한 경미한 사고로 병원을 방문, 회복을 위해 일시적으로 활동을 중단한다고 공지한 바 있다.
이하 이찬원 입장 전문 이른 시간부터 여러분들의 심려를 끼쳐 드린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오늘 카페 공지를 올라간 바와 마찬가지로 약간의 사고로 인해서 경미한 부상이 있어서 예정되어 있던 활동에 불가피하게 차질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사실 활동을 정상적으로 진행하는 데에 큰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기도 했으나 회복이 우선이라는 병원과 회사의 소견에 따라 잠깐의 재정비 시간을 갖도록 하였습니다!
여러분들께서 걱정하시는 것만큼의 부상은 전혀 아니며 일상생활 정상적으로 잘 소화하고 있으니 전혀 걱정하지 마세요!! 여러분 못 만나는 동안에 카페 자주 들어와서 찬스들에게 안부 전할게요!!
하루빨리 회복해서 건강하게 찬스들 만나러 가겠습니다!!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