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영탁 "로또 번호 4개 맞혀 팬들 당첨..박수칠 때 떠나야"('컬투쇼')

입력 2023-08-09 14: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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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영탁이 로또 번호를 맞혔던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영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앞선 '컬투쇼' 방송에서 영탁이 로또 번호를 맞혔던 일화가 언급됐다. 영탁은 "그래서 그 이후 가는 방송마다 로또 번호를 불라달라신다. 못했다. 원래 박수칠 때 가야 한다"고 웃었다.

DJ 김태균은 이와 관련해 "(영탁의 노래가) 돌림판을 돌릴 때마다 나오는 거다. 이럴 땐 로또 번호를 불러달라고 했는데 4개가 맞았다. 몇천 분이 5만원을 받게 됐다"고 거들었다.

이에 영탁은 "그날이 일진이 좋은 날이었던 것 같다"고 겸손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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