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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아이돌이 꿈이라는 첫째 딸 태리에 "진심 큰일 났다"

입력 2023-08-11 12: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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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딸 채널
이지혜 딸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이지혜의 딸 태리가 엄마를 닮은 끼를 발산했다.

10일 이지혜는 딸 태리와 엘리 채널에 "언니들과 놀 때의 부작용 최신곡 노래와 춤을 따라 하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 꿈은 아이돌 아 진심 큰일 났다"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태리는 길거리에서 뉴진스의 'Super Shy'와 (여자)아이들의 '퀸카'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고 있는 모습. 태리는 춤을 추면서 흔들리지 않는 라이브 실력을 자랑했고 엄마의 끼를 그대로 물려받은 태리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운영하며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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