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정현 남편이 병원을 개원했다.
배우 오윤아는 지난 12일 "작년에 민이 팔 수술했을 때..아무도 안 받아줘서 발 동동 구르고 있을 때..바로 판단해서 엑스레이 검사하고 심하게 부러진 걸 확인해주신 마음까지 따뜻한 정말 명의 선생님.."이라고 전했다.
이어 "너무 정직하고 세심하게 꼼꼼하신 박유정 원장님 병원 개원 진심으로 축하드려요"라며 "똑부러지는 와이프 정현아 축하해!! 음식도 다 만들어서..잠은 자니?? 정말 최고"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오윤아를 비롯해 한지혜, 이윤미, 가수 백지영까지 이정현 남편 병원 개원 축하를 위해 총출동한 이정현 절친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오윤아는 올해 채널A 드라마 '가면의 여왕'에 출연한 바 있다. '가면의 여왕'은 화려하게 성공한 세 명의 친구들 앞에 10년 전 그녀들의 거짓말로 살인자가 된 옛 친구가 나타나면서 벌어지게 되는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