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주리가 사형제 헬육아를 공개했다.
개그우먼 정주리는 최근 '삼형제 공부시키기가 가장 쉬웠어요. 다둥맘 주리가 추천하는 아이 교육 핵꿀팁!!'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정주리는 도원이의 생일이라고 알린 가운데 도원이는 생일 케이크를 손으로 만지고 있었다.
기겁한 정주리는 "뭐야. 누가 먹는 걸로 장난을 쳐. 도자기 공예해? 이거 아니야"라고 만류했다.
하지만 도원이는 "안 돼. 내 케이크야"라며 먹방을 펼쳤다.
이에 정주리는 "얘가 생일을 너무 기다려서 작년에 생일이 지나고 나서 내 다음 생일은 언제 와 해서 364밤 그때부터 계속 샜다"고 밝혔다.
이어 "그렇게 기다리다가 결국 이제 생일이 됐어"라며 "축하한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라고 축하했다.
도원이 뿐만 아니라 남은 삼형제 모두 케이크 범벅이 됐고, 정주리는 "이게 뭐야. 아빠랑 같이 파티해야 한단 말야"라고 경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