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콘크리트 유토피아' 개봉일 23만 동원..'밀수'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공식)

입력 2023-08-10 08: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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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개봉 첫날 23만 1015명의 관객을 동원,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밀수'를 비롯한 쟁쟁한 경쟁작을 모두 제친 것.

뿐만 아니라 신선한 소재와 배우들의 열연,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가 실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선사하고 있다.

개봉 첫날부터 입소문과 흥행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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