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장우가 맥주 빨리 마시기 배틀에서 승리했다.
11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시구자로 나선 이장우가 맥주 배틀 대표로 나서 승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장우가 맥주 빨대로 빨리 마시기 배틀 대표로 나서게 됐다. 이장우는 "사실 제가 우승 전적이 있다. 대학 때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에서 우승했다"며 "준비 시작하면 끝이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장우는 배틀이 시작되자마자 빨대로 맥주를 빠르게 흡입했다. 시작한 지 몇 초 지나지 않아 맥주를 다 마신 이장우는 곰처럼 포효하며 맥주 배틀 승리를 기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