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성록이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애틋함을 표했다.
배우 신성록은 지난 11일 "아빠"라고 전했다.
앞서 신성록은 8일 부친상을 당했다.
이에 신성록은 아버지 생전 함께 한 순간을 공유,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낸 것으로 보여 먹먹함을 자아냈다.
한편 신성록은 뮤지컬 '벤허'에 합류했다. 뮤지컬 '벤허'는 루 윌러스가 1880년 발표해 베스트 셀러로 자리매김한 소설을 원작으로, ‘유대 벤허’라는 한 남성의 삶을 통해 고난과 역경, 사랑과 헌신 등 숭고한 휴먼 스토리를 담아낸 작품이다. 섬세한 스토리라인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연출가로 꼽히는 왕용범 연출과 작품의 드라마에 맞춘 듯한 드라마틱한 선율을 탄생시킨 이성준 작곡가가 호흡을 맞췄다. 오는 9월 2일부터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