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헤이지니가 조리원생활을 공개했다.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는 지난 10일 '토토는 누구 닮았니?'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헤이지니는 병원에서 퇴원, 조리원에 들어서며 "드디어 조리원에 왔다. 좋네, 오자마자 밥을 차려주시고"라고 흡족해했다.
이어 "앞에랑 뒤에랑 뷰가 다른데 저는 남산뷰가 아닌 한강뷰에 들어왔다"고 덧붙였다.
또한 헤이지니는 "남편의 조캉스라고 불리는 곳이라서 아침마다 남편이 호텔 조식을 먹을 수 있더라"라고 밝혔다.
이후 고급스러운 애프터눈티도 제공돼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헤이지니는 "병원에서는 진통제빨을 너무 잘 받아가지구 걸어다니고 멀쩡했는데 여기 와가지구 유축하면서 훗배앓이를 너무 심하게 했다"며 "컨디션이 안 좋아져서 이틀 동안은 좀비처럼 지냈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출산 후 첫 샤워를 하게 된 그는 너무 개운해했다. 피부 관리에도 돌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