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참가자들이 사랑의 호흡 데스 매치가 펼쳐졌다.
13일 방송된 tvN '2억9천 : 결혼전쟁'에서는 사랑의 호흡 데스매치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 안내를 따라 어떤 장소를 간 참가자들은 양동이를 발견했다. 이를 본 최광원은 "욕조같이 보이는 게 있으니까 아 여기 물이 차겠구나 싶더라"고 했다.
홍한석은 "남자랑 여자 둘이서 숨을 참는 것 아닌가 싶다"고 했다. 박아련도 "배민기가 옛날에 수영도 했었으니까 걱정은 좀 덜했던 것 같다"고 했다. 배민기는 자신있게 "나만 믿어"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