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가수 김준수(XIA)가 새로운 싱글 앨범을 발매한다.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 측은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가수 김준수가 팬들을 위해 깜짝으로 신곡을 발표한다. 김준수의 이번 신보 ‘Red Diamond(레드 다이아몬드)’는 오는 22일 발매를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Red Diamond(레드 다이아몬드)’는 차갑고 몽환적인 피아노 선율로 시작되는 인트로와 쓸쓸함을 더해주는 따뜻한 공간감의 대비가 인상적인 R&B 발라드 곡. 후반부로 갈수록 짙어지는 감정을 김준수의 유니크한 보이스가 이끌어가며, 세상 가장 아름다운 그리움의 대상을 다이아몬드로 비유해 표현한 가사는 어떤 상처가 나도 변치 않는 영원한 마음을 심장처럼 소중한 존재라고 믿게 해준다.
한국어·일본어 버전의 곡의 모두 수록된다. 가수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만큼 팬미팅을 앞두고 그 어느 때보다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기를 바라는 남다른 마음이 이번 싱글 앨범 기획의 시작점이 된 것. 특히 김준수는 일본어로 된 자신의 솔로곡은 약 13년 만에 정식 발표하는 것으로 더욱 그 의미를 더한다.
한편 가수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팬들에게 깜짝으로 공개하는 선물 같은 김준수의 신곡 ‘Red Diamond’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