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수미가 쎄시봉을 맞아 특별한 음식을 준비했다.
1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회장님네 사람들’에서는 ‘전원일기’ 배우들의 전원 라이프가 그려졌다.
김수미는 송창식까지 연이어 손님으로 도착하자 경양식 돈가스, 양파수프를 준비했다. 임호는 벨벳 식탁보를 깔고 만반의 준비를 했고, 김용건은 “방송 44회 만에 처음 보는 광경이다. 스페셜이다. 파티같다”라고 말했다.
김수미는 “옛날 쎄시봉 생각나라고 7~80년대 돈가스로 했다”라고 설명했고, 조영남은 김세환, 송창식과 함께 노래로 화답했다.
한편 ‘회장님네 사람들’은 20년 전 안방극장을 울고 웃게 만들었던 1세대 국민 배우들의 맛깔 나는 전원 라이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