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주현, 김병철X윤세아 부부에 입양..'완벽한 가족' 주인공 캐스팅(공식)

입력 2023-08-14 0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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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박주현이 ‘완벽한 가족’에 캐스팅 됐다.

새 드라마 ‘완벽한 가족’(냥빠, 주은·대원씨아이)은 누가 봐도 행복하고 완벽해 보이는 선희네 가족이 어느 날 선희 친구 경호의 죽음으로 겪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무섭고도 흥미진진한, 전에 없던 스토리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깊은 공감과 짜릿함을 동시에 선사할 전망이다.

박주현은 극 중 뭐든 했다 하면 1등을 놓치지 않는 엄친딸 최선희 역을 맡았다. 최선희는 금수저를 물고 태어났을 것 같은 외모, 분위기와는 달리 지금의 부모 최진혁(김병철 분), 하은주(윤세아 분)에게 입양됐다. 또 그는 누구에게나 친절하지만 마음만은 쉽게 주지 않는 인물이다.

박주현은 살인 사건에 휘말리게 되고, 자신이 잃어버린 과거의 기억과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복잡다단한 내면을 지닌 최선희 캐릭터를 연기한다. 이번 작품을 통해 주인공으로서 중심을 잡고 극의 서사를 이끌어간다고 해 이전과는 또 다른 연기 변신을 기대케 한다.

한편 ‘완벽한 가족’은 곧 촬영에 돌입, 글로벌 OTT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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