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전진♥'류이서, 흐린 날에도 화사한 미모..연예인보다 예뻐

입력 2023-08-14 18:28:04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가희기자]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화사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지난 13일, 류이서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오늘은 아니고요, 비가 왔다가 안 왔다가 오락가락 한날"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흐린 하늘 아래 우산을 든 채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류이서는 연예인 못지않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본인만의 싱그러운 매력을 뽐냈다.

해당 게시글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뭘 해도 화보다", "언니가 하면 다 예쁘네요"라며 그녀의 분위기에 감탄했다.

한편 류이서는 승무원 출신으로 지난 2020년 전진과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전진과 함께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