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동국 딸 재시와 재아가 마약퇴치 홍보대사가 됐다.
17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는 자신의 채널에 "10대들의 마약 노출이 증가되고 마약 중독률이 높아지는 요즘,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홍보하는 '마약퇴치 홍보대사'로 위촉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인천광역시 시청에서 위촉장을 받게 되었는데요. 노 엑시트 릴레이 캠페인 활동의 연장선으로 대한민국의 안전한 미래를 위해 한 걸음 보탤 수 있는 홍보대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 재아는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사랑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