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미나가 뉴진스 'ETA' 챌린지에 나섰다.
17일 미나는 개인 채널에 "50대가 추는 10대 아이돌댄스"라며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나가 뉴진스의 'ETA'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마치 현직 아이돌처럼 부드러운 춤선과 미나의 동안 비주얼이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누가 50대로 보겠어요", "너무 멋져요", "항상 응원합니다" 등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미나는 가수 류필립과 17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8년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부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