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추성훈 20대 풋풋한 모습 공개..."인기 많았어"

입력 2023-08-20 17:51:02
    • 복사완료!

KBS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KBS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추성훈의 풋풋한 모습이 공개됐다.

20일 방송된 KBS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23세 추성훈 공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추성훈은 후배들과 20년 단골 양곱창 집으로 가 먹방을 펼쳤다. 이 곳에서는 추성훈의 옛 과거 사진이 걸려 있었다.

후배 중 한 명은 추성훈과 함께 사진을 찍은 코치를 언급하면서 "코치님이 얘기하시기로는 운동도 운동인데 운동 보다는 패션이나 태닝 뭐 이런거에 더 신경쓰셨다 하더라"고 했다. 이후 추성훈의 23세 모습이 공개됐다.

이를 본 스튜디오 출연자들은 미소년이라며 놀랐고 추성훈은 "옛날엔 긴 머리가 엄청 욕 먹었다"며 "부산 운동하는 사람 중 긴머리가 한 명도 없었다"고 회상했다.

인기가 많았을 것 같다는 말에 추성훈은 "있었다"며 "여자들한테는 많았는데 남자 아저씨한테는 없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