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시완, 이명우 감독 만났다..'소년시대' 올 하반기 공개확정(공식)

입력 2023-08-17 11:27:42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년시대'가 하반기 공개를 확정 지었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소년시대'는 1989년 충청남도, 안 맞고 사는 게 일생 일대의 목표인 외톨이 병태가 어느 날 부여 일짱으로 둔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 '열혈사제', '편의점 샛별이', 쿠팡플레이 시리즈 '어느 날' 등 수많은 인기작을 탄생시킨 흥행 메이커 이명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극중 임시완은 전학 첫날 부여 일짱으로 오해 받게 된 외톨이 ‘장병태’ 역을 맡았다. 소심함과 대범함을 오가는 극과 극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또 한 번의 인생 캐릭터 탄생을 예고한다.

여기에 이선빈이 부여의 흑거미 ‘박지영’ 역을 맡았고, 신예 이시우와 강혜원은 각각 일대 학교를 평정한 아산 백호 ‘정경태’와 모든 남학생들의 마음을 뒤흔드는 여고생 ‘강선화’로 분했다.

대세 배우 임시완과 흥행 메이커 이명우 감독의 만남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소년시대'는 올 하반기 공개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