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영란이 아들의 생일을 축하했다.
19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우리 강아지 10번째 생일을 축하해. 6월달부터 넌 니 생일을 기다렸지. 순수하고 귀여운 널 보며 엄마도 너의 생일이 날을 위해 스케줄도 빼고 만반의 준비를 했단다. 웃음 꽃이 핀 준우. 우리 아들 엄마 아빠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사랑해"라고 적었다.
이어 "여름방학인데도 초대에 응해준 준우 친구들 고마워요♥ 8월에 제일 큰 행사 드뎌 끝났다. 이제 발 뻗고 자야겠네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이 아들을 위해 직접 차린 생일잔치상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남편 한창씨와 결혼하여 현재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