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다비치 강민경, 이해리가 휴가 근황을 전했다.
18일 강민경은 자신의 채널에 "시간이 느리게 갔으면 해서 매일 아침 여섯시에 인나서 다부지게 조식 챙겨 먹구 사부작 사부작 돌아다녔어효.. 여행 가면 아침 드시는 편이에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비치 강민경, 이해리가 해외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다. 엄청난 뷰를 자랑하는 조식 공간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2008년 데뷔. 여러 히트곡을 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강민경은 유튜브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으며, 이해리는 지난해 7월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