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트시그널4' 김지영, 이후신에 눈물 "신민규 향한 마음 전한 것 미안"

입력 2023-08-19 02:03:54
    • 복사완료!

채널A '하트시그널4' 방송화면 캡처
채널A '하트시그널4'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지영이 눈물을 보였다.

18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에서는 사랑을 찾는 청춘 남녀들의 러브 시그널이 펼쳐졌다.

이후신은 김지영에 “내가 너한테 ‘그럼에도 민규다’를 세 번 들었거든. 아 이건 민규가 줄 수 있는 에너지랑 내가 줄 수 있는 에너지가 반대라고 생각했어 내가 노력한다고 되는 게 아니구나 싶었다. ‘이제 지영이 안 좋아할래’ 이게 아니라. 응원할게”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김지영은 “오빠가 여행 우리 같이 갈 때 누군지 몰라서 기다렸다가 나 보면서 ‘다행이다’ 하면서 진짜 예쁘게 웃었잖아. 그러면서 그 진심이 정말 이렇게 뚫고 그대로 다가와서 너무 고마워”라고 회상했다.

이후신은 “다행이다. 그럼 됐다”라고 말했다. 김지영은 “나는 내가 민규 오빠한테 마음이 크다는 걸 전하는 게 배려가 될 거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아니었겠다. 힘들었을 것 같아. 미안해”라며 눈물을 보였다.

한편 ‘하트시그널 시즌4’는 시그널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청춘 남녀들의 연애를 관찰하고 분석하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