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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소유 "작년에 많이 쉬어..올해는 팬들 위해 많이 바쁠 예정"

입력 2023-08-18 15: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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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캡처
'두데' 캡처

[헤럴드POP=정혜연기자]소유가 더욱 더 활발한 활동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18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재재입니다'에는 가수 소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신곡 '알로하' 활동을 마무리한 소유는 활동 성료 소감을 묻는 질문에 "시원하고 편안하다. 6~7월 너무 바빴다. 폭풍전야처럼 너무 바빴다"고 답했다.

소유는 "팬분들이 왜 바쁘냐고 하셨는데 7월 활동하는 거 보면서 팬분들이 '진짜 바빴겠구나'라고 했다. 콘텐츠가 계속 올라오니까"라고 전했다.

이어 "작년, 재작년에 상황 때문에 많이 쉬어서 올해는 팬분들을 위해 많이 바쁘려고 한다"고 덧붙이며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냈다.

재재는 소유에게 "관리를 너무 많이 하신다. 공복에 천국의 계단 타시던데 전 보기만 해도 너무 힘들더라"고 말했다. 이에 소유는 "공복 유산소만큼 효과 좋은 게 없다. 방송이 있거나 부었다 할 때 하는 편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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