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스테이씨 시은 "짐 쌀 때 '혹시 몰라'라는 생각에 보따리상 된다"('정희')

입력 2023-08-23 13: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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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스테이씨가 팬들의 질문에 답했다.

2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그룹 스테이씨가 출연했다.

이날 스테이씨는 단독 콘서트 예정임을 밝혔다. 이어 월드 투어까지 진행한다고 전했다. 아이사와 시은, 세은은 짐 쌀 때 보따리상임을 밝혔다. 시은은 "왜 그런지 생각해 봤다. '혹시 몰라'라는 생각으로 많이 싸게 된다"고 전했다.

스테이씨는 팬들이 보내온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스테이씨의 천방지축 멤버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세은은 "진짜 어디 갔는지 모르는 사람이 있다"며 아이사를 택했다. 아이사는 그런 선택에 의아한 반응을 보였다.

아이사는 '팬들과 소통할 때 이모티콘만 쓰기VS텍스트만 쓰기'라는 질문에 텍스트 쓰기를 선택했다. 아이사는 "텍스트로 둥글둥글하게 쓰겠다"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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