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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무엇이든 물어보살' 스테이씨 시은X윤X아이사의 고민..."예능 유망주라던데 잘할까?"

입력 2023-08-22 05: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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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스테이씨 멤버들이 고민을 털어놨다.

2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스테이씨 멤버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스테이씨 멤버 시은,윤,아이사가 등장해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서장훈은 "우리가 사실 연예인을 요즘 안받는다"며 "근데 오늘은 우연히 지나가다 들른 거라 하니까 봐주기로 했다"고 했다.

시은은 "워낙 건물주로 유명하시지 않냐"며 "저희에게도 건물주의 기운이 있어 보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이에 서장훈은 "너희는 무조건 건물을 소유할 수 있다"며 "이 추세대로 간다면 잘될 것이니 앞으로 너희끼리 팀워크를 잘 다져야 한다"고 했다.

이수근은 "아버지 이름 자체가 잘 될 수 없다"며 "박남정이기 때문에 '남한테 정을 베푼다' 아니냐"고 했다. 그러면서도 "사람이 좋은 사람으로 평가가 되어있지 않냐. 가족한테 소원할 수 있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런가하면 윤은 "회사에서 절 예능 유망주라 보는데 잘할 수 있을까싶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서장훈은 "저희가 지난주에도 같이 방송을 했는데 다들 놀랐다"며 "우리한테 보여줬던 그 텐션이면 어디서든 잘 될 거다"고 했다.

아이사는 "오늘이 어머니 생신인데 어떤 걸 해드려야 될지 모르겠다"고 고민을 전했다. 이에 서장훈은 "용돈을 드리면 되지 않냐"고 했다. 또 이수근은 "용돈을 드리고 멤버들이랑 영상편지를 하나 써라"고 판을 깔아 줘 스테이씨 멤버들의 고민을 풀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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