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다해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다해는 지난 23일 "잠시였지만 행복했다. 쌍무지개"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쌍무지개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이다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다해는 인형 같은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5월 6일 결혼했다. 이다해는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올릴 수 있음에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며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과 식장에서 함께 울고 웃어주신 하객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그리고 저희 결혼식을 위해 애써주신 많은 분들의 손실과 땀방울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해븐"이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