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은진기자]장우영이 '홍김동전' 식구들 앞에서 JYP 터줏대감으로서의 위엄을 뽐냈다.
24일 방송된 KBS2 예능 ‘홍김동전’ 50회에서는 혼성그룹 언벨런스의 첫 음원 ‘네버(NEVER)’의 발표를 앞두고, 안무 연습을 하는 '홍김동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홍김동전' 멤버들과 프로듀서 라도는 JYP 사옥 연습실에서 모였다. 조세호는 "장우영 이사님이 커피를 계속 돌리고 계신다" 며 감탄했다. 우영은 멤버들에게 계속 커피를 전달해 줬다.
그러자 주우재는 "우영아 여기 JYP 반은 네 꺼야?" 라고 물었고, 장우영은 어색한듯 웃으며 "아니야" 라고 말했다.
이에 주우재는 "혹시 회사에 시럽은 없어?" 라는 질문을 던지며 진상을 부려 웃음을 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