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소희가 타투 스티커를 한 이유를 공개했다.
배우 한소희는 최근 라이브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해당 방송에서 한소희는 "타투 스티커는 주문했다"며 "산 이유는 딱히 없다"고 밝혔다.
이어 "그냥 좀 쉬면서 머리 염색도 못하고 그렇다 보니깐 스트레스 해소할게 뭐가 있을까 싶어서 타투 스티커를 샀다"고 덧붙였다.
또한 한소희는 "라이브를 킨 이유는 문장력이 딸려서 블로그를 쓰지 못하기 때문이다"며 "쓰려고 해봤는데 뭐라고 쓸지 모르겠고, 할말은 너무 많은데 어떻게 전달할지 모르겠더라"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하고 싶은 말이 비슷하다 보니깐 뭔가 한 말 똑같이 하는 것 같고, 나름 내 팬들이랑 나만의 장소로 쓰려고 한 공간인데 거기에 너무 참여를 못하다 보니 라이브가 조금 더 낫겠다 싶어서 판단 하에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데뷔 전 몸에 새겼던 타투를 다 지워 화제를 모았던 한소희가 다시 타투를 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던 가운데 이는 스티커로 밝혀졌다.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것임을 직접 언급하자 눈길을 사로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