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근석이 생일 선물 언박싱을 했다.
배우 장근석은 지난 23일 ''최초공개' 장근석 초호화 생일 선물 언박싱'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장근석은 "포털에 있는 생일 하고 내가 하는 생일 하고 다르다"며 "음력, 양력 다 하기 때문에 쭉 한달 동안 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며칠 동안에 지인들께서 너무 큰 파티를 열어 준 적이 있다"며 "직접 와주셔서 축하를 해주셨는데 마음으로뿐만이 아니라 선물을 준비해주셔서 받은 선물들을 모아놓으니깐 이렇게 많더라"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아시아 프린스는 생일에 어떤 선물을 받았는지 열어보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고 알렸다.
장근석은 지인들로부터 명품 샌들, 지갑, 머플러, 운동화, 폰 파우치, 술, 포터블 TV 등 고가의 생일 선물을 받았다.
이에 장근석은 "생일 선물을 언박싱을 해봤다"며 "이 선물들을 사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고민했던 그 시간들 그리고 또 직접 가서 이 선물들을 구해오는 과정들이 사실 저에 대한 생각 하나로 그렇게 해주신 거지 않나. 그런 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아울러 "항상 감사하다. 10년 동안 소원이 똑같았다. 이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내년 내 생일에도 꼭 같이 해주길"이라고 바람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