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이찬원이 역대급 팬 서비스를 보여줬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이찬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컬투쇼' 한 청취자는 이찬원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고 이찬원은 "누나"라는 호칭을 사용해 방청객들까지 심쿵하게 했다.
한해는 이찬원에게 "몇 살까지 누나냐"라고 물었고 이찬원은 "저를 좋아해 주시면 38년생도 누나다"고 답했다. 이에 김태균은 "살아계시면 다 누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컬투쇼' 또 다른 청취자 역시 "살아계시는 누나 여기도 있다"는 메시지를 보내 스튜디오의 웃음꽃을 피웠다.
이날 이찬원은 '사나이 청춘'을 라이브로 부르며 '컬투쇼' 청취자들에게 귀 호강을 선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