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데' 신혜선 "돼지껍데기 목맥혀 끊어..무설탕 초콜릿에 빠졌다"

입력 2023-08-30 15: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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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혜선이 요즘 무설탕 초콜릿에 꽂혔다고 전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에는 영화 '타겟'의 주역인 배우 신혜선, 김성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혜선은 "돼지껍데기는 좋아했는데, 끊었다. 목이 많이 맥히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요즘은 무설탕 초콜릿에 빠졌다"며 "세상 좋아졌다. 맛도 똑같다. 아몬드도 들어가있고, 맛있다. 아몬드 들어간게 제일 맛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타겟'은 중고거래로 범죄의 표적이 된 수현의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담은 스릴러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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