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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조유리 "신곡 '택시', 면허 있었다면 제목 '자차'였을 것"

입력 2023-08-29 15: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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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조유리가 신곡 '택시'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풀었다.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밴드 루시와 가수 조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조유리는 신곡 '택시' 활동을 마무리하며 컬투쇼에 출격했다. 조유리는 '택시'에 대해 "사랑하는 너에게 택시를 타고 달려가겠다고 비유한 곡이다. 기사님에게 빨리 가달라고 하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DJ 김태균이 조유리에게 면허가 있는지 묻자 그는 "면허가 없어서 제목이 '택시'다. 면허가 있었으면 제목이 '자차'였을 것이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유리는 만약 면허를 따게 된다면 어딜 가고 싶냐는 물음에 "속초로 짧게 여행 가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자신의 차 취향은 "작고 귀엽고 예쁜 차"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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