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송재희가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송재희, 지소연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송재희는 “하루에 8시간 정도 운동했다. 거의 닭만 먹었다”라면서 체지방률을 20%에서 5%로 줄였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어 딸 하엘이 젖병을 움켜잡고 먹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소연은 “국가대표를 시켜야 할까 싶을 정도로 대근육이 발달됐다”라고 자랑하며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